호주여행 울룰루 3일차:킹스캐년 savetheearthw 2018. 10. 7. 12: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침일찍일어났다 어제 모기때문에 잠을설쳤다ㅠ 진짜 천막없는 캠핑은 첨이다 킹스캐년 입장료는 25달러 여러코스가 있지만 하나의코스만 다녀왔다. 낮에는 36가 넘어간다는 주의표시가 있다.
이렇게 장난끼 있는 친구도 있고 여전히 붉은모래 정말거대하다 탄성이 나와야하는데ㅠ 힘들다ㅠ 바람 부는 정도....장난없다ㅠ 진짜 이렇게 된다ㅋㅋ 모자날라가고ㅋㅋ 팬케이크모양 풍화작용 심하게 받아 만들어진거라던ㄷㅔ 너무 거대해서 거대해서 이 지역이 왜 바람이 유난히 많이 부는건지 궁금해졌다. 그랜드캐니언만큼 광활한거 같기두하구,, 그래두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제부턴 캐니언 들어가면 믿고 거르고 안가련다ㅠ 이번여행을 통해 내여행취향을 알게 된거같다.
도시가 쪼아 에덴 동산 갓길로 빠져 여기와서 잠깐 쉬었다 길은 가파르고 가파르고 험하고험하고 아이데리고 올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예전에 물이 있었...
#
kingscanyon
#
킹스캐년
#
캠핑
#
줌줌투어
#
입장료
#
울룰루
#
사막
#
락투어
#
rocktour
#
호주
원문 링크 : 울룰루 3일차:킹스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