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청년입니다! ^^ 날이 따뜻해지려나 했는데 다시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항상 눈 여겨보던 '다선칼국수'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간판도 찍었네요~ (매번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후다닥 들어간 1인) 몇번 지나다니면서 봤는데 웨이팅 있는 건 처음 보네요 ㅎㅎ 다행히 웨이팅이 많지 않아서 기다리다 먹는 걸로 결정! 원래 칼국수와 만두 정도만 있었던 거 같은데 다선칼낙지(13,000원), 불낙지볶음(28,000원), 해물파전(13,000원), 수육(점심 기준 15,000원)도 팔더라고요~ 찾아보니 가게 사장님이 바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과연 맛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데요~ 벽에 보니 최근에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온 게 딱! 맛의 승부사 25년 정성 한 그릇!
이라는 주제로 방송에 나왔더라고요. 23년 01월 3일에 나온 방영분이니 꽤 최근이더라고요 그래서 손님이 많았던 걸까요? 국수와 만두를 매일 아침 만드신다고 해요!
김치도 직접 담그신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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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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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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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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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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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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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칼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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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