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은 여러가지로 어려운 작업 산넘어 산이라고 배관 누수가 벽사이 모자라서 온수 사용을 하다보니 메타폴 배관이 녹아버리는현상까지 소리는 나는데 하필 철근 사이에서. 나는가 싶어서 파보니 철근사이에서 배관이 부식되어 벽 넘어에서 소리가 들리네요 메타폴 배관이 온수에 약합니다 온수 온도을 보통 70도까지 올리고 사용하는데 너무 높아서 배관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너무 뜨거우면 시간이 지나면서 배관 갈라지고 불어서 터지게 됩니다 온수 온도는 40도가 좋아요 소리가 나서 타일을 깨보니 일이 심상치 않게 시작이 도는군요 물이 너무 많이 세고 압력도 안걸리고 소리느라는데 바닦 전체울리고 있네요 정획한 위치는 나오는데 배관작업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 느낌 다행이 건물 지을 때 배관 사진이 있어서 도움 되었습니다 한쪽 라인만.
배관작업을 해도 될것으로 좋아했는데 하필 벽 넘어가 싱크대인 것 하는수없이 싱크대 들어내고 강마루까지 들어내고 작업을 했습니다 오래된 싱크대 또 불안해 지니다 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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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누수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