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은 빌라 강마루 여러업체가 다녀갔네요 강마루만 다 뜯어내서 작업이 많아졌다 누수탐지용 가스가 올라 온다고 무조건 뜯고 보자는 식의 작업이 일이 커져 버렸다 정확한 위치을 찾는것이 관건이겠죠 그 위치을 찾아서 배관작업 할 수있정도만 강마루 절단하여 배관보수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관도 터미널 식으로 했습니다 작업이 편하기도 하지만 실수하면 하자가 많이지는 작업이 입니다 한 라인로 가서 중간 중간 자르는게 종은데 요즘 빌라 배관작업을 이방식을 많이 씁니다 압력을 걸고 기계로 소리가 나는곳을 차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스가 올라 오는데 약한 부분으로 가스가 올라 온다고 그러나 누수지점은 아니다 그때부터 시작이다 작은방 전체가 진동을 한다 원인은 단열제 스치로폼 깔려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누수탐지 하는분들이 오판 하거나 포기하고 간다 아님 강마루 전체을 다 뜯어내서 엉망 진창이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더 발생 배과주위에 폼으로 덮어놓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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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누수114ㅣ전혀 다른 곳에서 누수지점을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