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띵동~ 사월에가 또또 왔어요! 오늘은 사월에의 홈그라운드 이수역/사당역 쪽갈비 맛도리식당 <몽갈비>후기를 가지고 왔어용!
이 곳은 곰돌이 남의편이 어디간다고 말 안하고 아드님 재우고 심야 데이트를 했던 그 곳인데, 미뤄두었던 포스팅 줍줍 시작했어요 ('') 짜 란~~~ 입구 부터가 레트로 느낌 가득하죠? 어디 홍콩 뒷골목에 있는 르와르 주점에 온 것만 같은 너낌적 너낌! ️
네온의 큼지막한 한자가 왠지 여기 맛 있 다! 너 낌 있 다?
라고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었구용? 평소에 웨이팅이 많은 맛도리 식당 답게!
대기 공간도 방한용으로 ㅋㅋㅋ 천막으로 튼튼하게 만들어 주시공~ 한 켠에는 마음까지 달래줄 따뜻한 <매실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어요! 내부도 쾌적하고 깔끔~ 적제적으로 심플하지만 흘림체 서타일의 강단 있을 것 같은 메뉴판의 디자인과 내부 그림 등이 해외에 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도 살포시 업해주고 있고요?
테이블에 앉으면 식사를 하면서 필요한 비품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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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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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사당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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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맛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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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갈비맛집
원문 링크 : 이수역,사당역 쪽갈비 리얼 맛집! #몽갈비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