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박물관 방문을 했다. 제주 여행하면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오래 전 지어진 곳이지만 꽤 풍성한 볼거리가 있다. 우리 식구가 찾은 때는 여름이었다.
이 시기 공교롭게도 전시실 중 일부를 보수하고 있었다. 그래서 대신 입장료는 공짜였다.
제1전시실에도 볼거리는 가득하다. 감귤의 원생지와 어떻게 유입이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조선시대는 어떠했는지도 알 수 있다. 종류가 의외로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감귤의 효능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무슨 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향기도 맡아볼 수 있고 약간의 체험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예전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야외까지 꽤 규모가 큰 곳이다. 전시실 옆에는 온실 정원도 마련되어 있다.
꽤 볼거리가 많다. 감귤박물관 전시실 2층에는 카페 꿈나다 라는 곳이 있다.
여러 메뉴 중에서 감귤눈꽃빙수 주문했다. 가격은 8천원인데 양도 많고 무엇보다 맛이 끝내준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