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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는 문장 캘리그라피 쓰기

 위로가 되는 문장 캘리그라피 쓰기

오늘은 어떤책의 도움을 받을까 뒤적이다 책 안을 볼 것도 없이 겉만 보고 바로 샀던 책! 원래도 즉흥적으로 책을 자주 사는 편인데 이 책은 뒤에 적힌 구절보고 바로 구매해버렸다.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저자 정희재 출판 갤리온 발매 2017.02.03.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저자 : 정희재 / 일부러 위로를 하려고 하지 않아도 위로가 되는 문장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빈다. ※ 캘리그라피 하시는 분들 중에 책이나 명언을 필사하고 저자를 밝히지 않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이 문구도 검색해보면 저자 없이 자기글처럼 써둔분들이 많았다. 물론 개인공간에 그냥 올리는데 뭐~어때 하겠지만 저자를 밝혀주는게 예의라는 생각!

부모님에게 배우자에게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 참 애썼다 제목과 참 잘 어울리는 구절이었다.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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