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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의 명언과 함께하는 빛나는 하루

 법정 스님의 명언과 함께하는 빛나는 하루

오늘도 법정스님의 명언으로 캘리그라피를 썼다. 어제 체크해 둔 페이지 속 글을 쓰려다가 오늘 공기와 잘 어울리는 구절이 보여서 바로 작업했다.

명언과 잘 어울리는 시는 "스스로 빛이 되어라" 타이틀로 함께 기록되었다. 고인 물은 생명이 없나니, 물이 썩어 생명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인생이 정체된다는 것은 고인 물과 같아 스스로를 퇴보하게 하는 일이다 태양이 대지를 찬란하게 비치는 것은 빛살이 틈 없이 이어져 강렬한 빛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오늘과 다른 내일을 살아가는 그대가 되라 그러기 위해서는 매 순간 그대 스스로 삶의 빛이 되어야 한다 법정 시로 태어나다 _ 김옥림 우리는 인생의 순간마다 무엇이 되어가는 삶을 산다.

그 일이 그 사람을 만든다 _ 법정 화선지에 작업을 할때는 먹이 번지는 것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짐이 느껴지고 문구에 따라 번짐효과로 표현도 다양하게 가능했는데, 일반 노트에 붓펜으로는 작업하는데 아쉬운점이 많다. 천천히 번져나가는 효과가 그리워 손으로 물방울 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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