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삽질하다가 새 길을 파는 거라구~ 멤피스 휴이 칼훈의 대사 지인이 아파서 대신 보러 가게 된 멤피스. 집에 돌아오는 길 친구가 소감을 묻습니다.
사실 제가 취향의 스토리도 딱 맘에 꽂히는 음악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노래가 모든 걸 뚫고 나오는 뮤지컬.
멤피스는 정말 주인공 펠리샤의 보컬이 모든 것을 뚫고 가는 시원함이 있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에 있어 개개인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뮤지컬 멤피스의 음악이 주는 쾌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특히나 펠리샤 역의 배우들은 다 뮤판에서 노래 잘한다는 배우들이잖아요. 정선아라니...
친구는 어떻게 이걸 티케팅을 했을까 싶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할 모든 것이 갖춘 뮤지컬 저는 멤피스가 꽤 성황리에 막을 내릴 거라 예상하는데...
정말 한국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한 요소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시놉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 디피에트로입니다.
뮤지컬 '아이 러브 유'와 '올 슉 업'의 작품이 있고 멤피스로 토니 어워드에...
#
멤피스
#
뮤지컬
#
충무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