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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잃어가는 무력함 속에서 우리는_ 에리히 프롬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사랑을 잃어가는 무력함 속에서 우리는_ 에리히 프롬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이제 사람들은 자신의 인성마저 잘 팔아야 하는 상품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개인적 특성을 자랑하는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한 줄 평 자본주의의 경쟁 사회 속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사랑하는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번아웃인직장인 #무기력증 #삶의환기 #삶은수단이아닌목적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 + 22년 출간 도서 + 이북 +밀리의서재 '사랑의 기술'로 유명해진 독일의 철학자 에리히 프롬.

이후 사랑의 철학자로 유명해졌으나 사실 이 철학자의 가장 큰 장기는 시대에 따라 표준화된 사람들의 특징을 잡아내고 그 이유를 인문학적으로 전개하여 삶이 나아갈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특화된 철학자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내피셜) 가장 애정하는 책은 '소유냐 존재냐''자유로의 도피'로 시대를 꿰뚫는 혜안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책은 자유로의 도피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를 통해 저자는 1950년대부터 이미 사람들은 삶을 사랑하고 느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