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다스리는 심리 수업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누구나 살면서 순조롭지 못한 시기가 있다. 첫 문장, 프롤로그 중에서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도 있듯이, 공포심이 때로는 생명을 지켜 줄 때도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게으르다는 착각'을 통해 게으름은 몸에서 보내는 신호라는 내용을 읽었다. 개인은 게으르거나 늦장을 부리는 자신을 질책하기보다는 게으름의 의미를 파악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감정이란 몸에서 보내는 하나의 신호에 가깝다. 개인은 그 신호를 무조건적으로 수용 또는 부정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파악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이 책은 게으르다는 착각의 불안 편에 가깝다. 하이데거는 '이 세상에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불안감은 어떤 기능이 있기에 삶에 필요하다는 것일까?
적정 수준의 불안은 우수한 성취와 성과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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