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구입했던 맥북은 2011년형 맥북에어 11인치 버전이었습니다. macOS 자체가 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어색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헤맸던 것 중 하나가 압축파일을 풀기위해 쓰기쉬운 압축프로그램을 찾아다니던 일이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알집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macOS에서 사라진 앱입니다.지금은 '반디집'이라는 압축프로그램을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만 그건 윈도우 PC에 한해서만 그런것일 뿐이고 macOS에서는 유료에다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 다른 앱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Keka'라는 앱인데요, 앱스토어에 3,900원이라는 가격에 유료로 구매할 수 있지만 공식홈페이..........
맥북용 알집, Keka로 압축풀기(macOS용 무료 압축 프로그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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