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전쟁, 질병, 종교갈등 등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전체주의적 사회가 되어버린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 체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V'라는 이름의 가면을 쓴 남자는 방송국에 들어가 폭탄으로 몸을 무장하고 자신의 인터뷰를 방송하게 됩니다. 현실의 안락함에 젖어있던 영국의 시민들은 이 방송을 통해 깨어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이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Why?
Because while the truncheon may be used in lieu of conversation Words will always retain their power. Words offer the means to meaning and, for those who will listen, the enunciation of truth.
And the truth.. there i...
원문 링크 : V for vendetta 2006 [ 브이 포 벤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