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깜짝 놀라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현재 이 의자들이 어쩌다가 공원 벤치에까지 사용되어지고 있는 지 모를 정도로 조금씩 우리의 일상생활에 파고 들고 있다.
온갖 전자파를 내뿜어내는 스마트 벤치 이 무시무시한 벤치의 탄생은 바로 2015년 Include라는 스타트업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해당 스타트업은 크로아티아(현대자동차의 전기 자동차 플랫폼을 개발하고 최근 부가티를 인수한 리막 [Rimac]이 있는 나라) 공공시설에 납품하는 가구 및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업체였고, 현재는 유럽국가를 시작으로 해당 스마트 벤치를 보급중에 있다.
무선 충전 기능은 기본이다. 해당 벤치의 이름은 스테오라 스마트 벤치(Steora Smart Bench)라고 불린다.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사람의 엉덩이가 갖는 부분이 강화유리로 덮혀있고, 그 하단부에 태양광을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이 들어있으며 바로 밑에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하단부 좌우측에는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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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공시설에 파고든 사형에 사용될 법한 스마트 전기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