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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 플레이는 우상숭배, 지옥에 가기 위한 몸부림이다. [천사는 날개가 없다]

 코스튬 플레이는 우상숭배, 지옥에 가기 위한 몸부림이다. [천사는 날개가 없다]

아무리 제도권의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도, 우상숭배에 대한 뚜렷한 구분을 잘 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우상숭배의 기준은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거나 따르는 모든 것에 해당한다.

특히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저주받은 숫자 5인 5개의 손가락으로 좋아하는 형상을 만들 때 더더욱 큰 죄가 된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교회에 다니면서도 다양한 우상숭배물을 직접 제작한다거나 캐릭터 인형들 같은 것을 구입해서 가방이나 몸에 부착하는 등 스스로가 지옥에 갈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옥에 가는 줄 모르고 사탄교의 핸드 싸인까지 하는 사람들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사탄의 형상을 만드는 것도 모잘라서 브이까지 하는 모습들은 정말로 지옥에 보내달라는 것을 어필하는 모습이다.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핸드싸인까지 더하면 지금의 단어로 말해서 가중처벌감이다.

아무리 어떠한 문화 컨텐츠가 유행하여도, 절대 해당 형상을 따라해서도 안되고 제작해서도 안된다. 신명기 27장 15절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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