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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하에도 설치되고 있는 5G 중계기 [맨홀 밑]

 이젠 지하에도 설치되고 있는 5G 중계기 [맨홀 밑]

맨홀 밑에 설치된 중계기의 모습 세상이 갈 수록 마지막 때를 향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해당 중계기는 애초에 LTE와 WIFI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망 확장에 목표를 두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5G까지 확장되어서 주변의 많은 새떼들이 사망하는 정황까지 나오고 있다.

맨홀 밑에는 5G까지 커버 가능한 중계기가 설치되어 있다. 해당 중계기 사업을 하는 곳은 스웨덴의 에릭슨(ERISSON)사와 스위스컴(SWISSCOM)이 협력하여 2016년도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며, 갈수록 휴대용 통신망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많아져서 진행한다면서 계속해서 확장중이다.

아직까지는 국내에는 맨홀 밑에 지하에 두기보다 아예 로봇에 중계기를 설치해서 이동하거나 지하철 내부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 안그래도 5G를 비롯한 여러 통신 탑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로 인하여, 벌이 사라진다거나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부작용으로 시달리는 상황이지만 신세계질서를 향한 그들의 거침없는 행보에 속수무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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