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앤드류 로튼(Andrew Lawton)이라는 방송인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면서, 참석자 전원에게 PCR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해당 PCR 검사를 통해서 포럼회장에 출석할 수 있는 디지털 ID 기능이 포함된 뱃지들이 전원 배포되는데 테스트 결과에 따라서 뱃지에 정보가 전달되어 회장 안으로 출입 가능 여부가 바뀐다고 밝히고 있다.
PCR 테스트기에 보면 중국산임을 알 수 있다.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모든 국가에서 시행할 감염병 정책에 대한 모범을 보이듯이 이로써, 확실한 짐승의 표를 향한 포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해당 포럼의 공식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자가 아니라면 해당 포럼장에 동원된 5000명의 군인들에게 모두 수시로 신원 확인 검사를 통해야 인근에 지날 수 있거나 아니면 통제 될 수있다. 통제사회를 가기 위한 테스트를 하고 있는 다보스 포럼 요한계시록 14장 11절 (A.D. 96)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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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현재 다보스포럼에서는 짐승의 표 테스트 중 [디지털 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