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유명한 마크빌츠와 조나단 칸은 모두 원어 히브리어 성경을 최종 권위로 여기는 사람들로 알려져 있다. 워낙 많이 알려진 목사들이기에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좌) 마크 빌츠 (우)조나단 칸 하지만, 최근에 탈무드의 내용들이 점차 이방인들을 박해하거나 동물 이하 취급을 한다는 내용들이 퍼지면서, 조금씩 진실에 깨어나고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극히 일부지만 말이다.)
특히 원어에 가장 큰 권위를 두고 있는 메시아닉들이 탈무드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었지만, 실체가 폭로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내용이 문제가 있는지 탈무드의 내용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탈무드 자체가 과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바리새인들에 의해서 기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내용은 반유대주의 사상을 증폭시키는 데 영향을 끼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에 동조할 필요가 없으며,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 자들이 조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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