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인 휴거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단어인 하르파조(Harpazo : G726)이 가장 떠올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2년 가까이 상황들을 지켜보고 휴거에 관련된 날짜와 달력 등을 만들면서 각 달력별 오차와 그 의미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상징적 숫자는 날짜가 아니라 과정을 나타내는 이정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쉽게 말해 하르파조를 상징하는 726인, 7월 26은 휴거의 날짜가 아니라 휴거의 예표를 알 수 있는 상징적 숫자이고, 사도 바울이 탄 배가 파선되었어도 276명 전원이 살아난 것처럼 726 = 276은 어디까지나 과정을 나타내는 상징적 숫자라는 것을 뜻한다. 물론, 이집트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 광야 생활을 하고 45년째 되어 85세에 유업을 받은 것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환란을 겪고 난 뒤에 상급을 받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것은 맞으며, 에녹과 탈출의 상징적 숫자 84를 거쳐 다음 45일째 되는 시기를 찾는 것에 대한 의미를 혼동...
#
40
#
환란
#
하르파조
#
표적
#
카리브해
#
지진
#
이쉬
#
엘리야
#
에녹
#
슈퍼볼2025
#
산토리니
#
다니엘
#
남편
#
그리스
#
45
#
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