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왕국 복음을 전하실 때,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은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 용서하라고 하셨다. 그 만큼 왕국 복음(대환란)에는 죄 지은자를 용서하고, 포용하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현재의 교회시대에도 적용되는 구절이기도 하다.
문제는 해당 구절을 적용할 때 주의해야할 점은 용서의 대상이 누구이며, 기록된 말씀에서 어떤 과정을 거치는 지를 명확하게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18장 15절 (A.D. 29) 또 네 형제가 네게 죄를 짓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만 있을 때 그에게 그의 잘못을 일러주라.
만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너는 네 형제를 얻은 것이라. 마태복음 18장 21절 (A.D. 29) 그때 베드로가 주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주님, 내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그를 용서해 주어야 하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리이까?"라고 하니 마태복음 18장 22절 (A.D. 2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에게 일곱 번까지라고 말하지 않고, 일흔 번씩...
#
형제
#
용서
#
사랑
#
대환란
#
70번
#
대환란교리
#
교리
#
7번
#
증오
#
질투
#
시기
#
죄
#
70이레
#
70주
#
7년
#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