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의 시기가 되어 점차 하늘의 표적들을 찾기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나 교회 시대의 휴거가 코 앞이다보니 유독 처녀자리의 별자리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고서 많은 미혹들이 빠져 있는 사람들을 보곤 하는데, 지난번 작성한 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처녀자리의 머리쪽에 항상 태양이 위치할 때 이벤트들이 발생하는 것으로 루시퍼(사탄)과 연관이 있음을 알린바 있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처녀자리를 지나는 아기 별과 각종 사인들이 미혹이 워낙 크다보니, 분별을 하지 못하고 빠져드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천문학자들과 처녀자리 인근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보고 있는 것이 바로 '니시무라' 소행성이 9월 19일 ~ 23일까지 등장하는 것인데, 우리가 하늘의 별들이 지나가거나 떨어지는 것에는 항상 천사와 연관되어 있다.
녹색 혜성 니시무라는 좋은 징조가 아닌 7년 환란 시작을 알리는 일종의 사인이다. 창세기 6장 1절 (B.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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