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성경에서 비춰지는 인물로써 알려진 에녹은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유일하게 하나님께로 끌려 올라간 휴거의 예표로써 알려져 있기에 에녹서를 보고서 점성학에 빠져들거나 자신도 모르게 프리메이슨의 길로 인도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성경에 기록된 내용으로 모든 비밀을 풀 수 없다고 하여, 학식적으로 파고든 교만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이러한 미혹에 이끌리기 마련인데 그 중심에는 외경으로 분류된 이유를 알기보다 지식의 과욕에 빠져든 케이스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2023년 9월 29일 120번째 희년이 되는 시기에 휴거가 정확하게 일어날 것이라고, 에녹서에 근거를 들고 나온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이에 해당 하는데 왜 정경에 포함되어 있지 못한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이 휴거의 일시가 기록되어 있다고 유추한 유다서 1장 14절과 에녹서 60장에 기록된 내용들을 본다면 아래와 같다.
유다서 1장 14절 (A.D. 66) 아담의 칠 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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