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휴거의 내용들은 거의다 그레고리력으로 계산했었고, 최근들어서 율리우스력으로 계산하여서 그나마 정답에 가까운 날들을 찾아냈었다. 그리고 153 숫자의 마지막 단서들을 공개하면서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드는 생각은 우리가 지금까지 노아의 때에 대해서 잘못 계산하고 있던 것이 아닌가 싶었다.
(이번 게시물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만을 기록합니다. 목회자도, 예언자도, 신학자도 아닌 일반인의 생각입니다.)
창세기 7장 11절 (B.C. 2349) 노아의 생이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그 달 십칠일, 그 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렸으니 한글 킹 제임스 성경 KJV 해당 문장부터 다시 확인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600세가 되던 해 두번째 달이라는 것은 2번의 달을 지났다는 것과 그달 17일에 홍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해당 조건을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달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잉거솔 락우드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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