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시기의 사복음서 내용들을 보게 되면, 휴거를 비유하는 추수에 대해 굉장히 많은 구절들이 기록되어 있다. 가장 많이 혼동을 주는 내용들은 바로 '독보리'가 기록된 내용들인데, 자칫 잘못 이해하게 되면 보리의 추수 시기에 휴거 시기에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마태복음 13장 39절 (A.D. 28) 독보리를 뿌린 그 원수는 마귀이며, 추수는 세상의 종말이요, 추수꾼들은 천사들이니라. 마태복음 13장 40절 (A.D. 28) 그러므로 독보리를 거두어서 불에 태웠듯이 이 세상의 끝에도 그렇게 되리라.
한글 킹 제임스 성경 KJV 여기서 잘 봐야 하는 내용들은 독보리가 추수되는 시기는 이미 대환란에 돌입해서 나팔 재앙과 호리병 재앙을 통해서 세상이 파괴되는 시점을 의미하는 것이고, 추수의 시점 = 휴거 이후에 대환란으로 돌입한다는 의미다. 유월절과 장막절이 뒤바뀜 지금 사탄 숭배를 하고 있는 유대교의 달력에서는 니산월과 티슈리월이 뒤바뀌어 있다.
위에 언급했듯...
원문 링크 : 휴거, 추수의 날과 복수의 날, 진노의 날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