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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날과 프리메이슨의 상징물 양귀비

 추모의 날과 프리메이슨의 상징물 양귀비

1차 세계의 종전을 알린 시기인 1918년 11월 11일 오전 11시에 독일의 항복으로 끝으로 전쟁이 끝나고 평화를 이루었다는 것을 기념하는 '추모의 날'의 상징은 바로 '양귀비'다. 양귀비는 마약류나 진통제를 만드는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특정 일을 기념하는 것은 사실 그리스도인이 피해야 하는 우상숭배 의식이다. 새일도 마찬가지고, 아세라 숭배 의식인 식목일과 님롯 생일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등 모든 기념일을 피해야 한다.

추모의 상징에 환각작용을 하는 양귀비가 쓰인다 우상 숭배를 피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상징물과 기념일이 함께하는 형상의 이면에도 늘 사탄적인 의식이 부여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인본주의적 사상으로 좋은 의미를 가져다 붙이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으니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양귀비 꽃잎의 배지를 본다면 프리메이슨 = 사탄주의자라고 인지해야 한다. 형상물을 착용하는 것도 죄가 된다. https://blog.naver.com/saytruth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