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적인 활동에는 주요 특징들이 있다. 유니폼(정장)을 맞춰 입는다거나, 바리새인처럼 긴 옷 그리고 머리를 덮는 모자를 쓰는 것이 주요 외적으로 꾸미는 방법이다.
인류의 적이자, 에돔 유대인들은 모두 유사한 외적 특징과 비밀 결사대에서 사용하는 리본과 양귀비 및 장미 형태의 상징물과 카발라 팔찌를 몸에 부착하고 다닌다. 이에 대해서 유대인들의 변명은 최초의 대제사장인 레위 지파의 아론도 모자를 착용했다면서 성경과 탈무드를 언급하기도 한다.
키파 (두개모자) 를 쓰는 것은 탈무드에서 경건함의 행위로 처음 등장합니다. 키파의 또 다른 단어는 야르물케(Yarmulke) 인데 , 아람어로 "왕[신]에 대한 경외심"을 의미합니다.
이 관습은 슐찬 아루흐(Shulchan Aruch) 에 기도할 때의 의무이자 다른 시간에는 "해야 할" 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슐찬 아루흐 에 따르면 , 머리 덮개를 쓰는 것은 기도할 때 할라카(Halacha, 율법)이며, 다른 시간에는 중요한 관습입니다....
원문 링크 : 악마는 모자를 쓴다 (토성 = 사탄 숭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