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11월 2일 밸푸어 선언 이후, 5년 331일 만인 1923년 9월 29일에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게 된 과거 유대 땅에 거주했던 바알 숭배자들이 렘판의 별(현재 이스라엘 국기)에 의해서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졌다가 다시금 모이게 되었다. 거짓 가르침에 의해서 유대 땅에 있었던 자들이 온전히 이스라엘이라고 가르치지만, 실상은 카인과 에돔의 후손 그리고 이두메의 후손까지 섞인 새로운 바빌론(혼합되다)이 바로 유대였다.
예수님께서는 오랫동안 야곱의 후손들이 여러 인종들과 섞이는 것을 매우 가증히 여기시고, 그에 따른 징벌을 내리셨으나 말씀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스라엘이 정상적인 국가가 아닌 주식회사로 운영되어 사람들에게는 성경적인 국가라고 속이며 작동하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은 모두 에돔인들에 의해서 세워진 회사다 대환란에 모두 파괴될 회사들 창세기 49장 28절 이들 모두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들이라.
이것이 그들의 아비가 그들에게 말한 것이며 그들에게 축복한 것이라. ...
원문 링크 : 성경적 이스라엘은 국가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이 모인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