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 및 LA에 위치한 미디어 광고판에 걸린 스티븐 스필버그의 새로운 영화에 대한 홍보 이미지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계질서와 관련 그리고 외계인 관련 내용들을 주로 다룬 유대인 감독으로 유명하다.
사탄의 씨를 통해 태어난 유대인의 혈통인 만큼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꽤나 세밀하게 미디어에 담아내고 있다. 휴거의 시기에 예수님의 자녀는 휴거가 되지만,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악마들 = 엘로힘에게 끌려가 식사 거리로 전락하게 된다.
스필버그의 새로운 영화의 이미지는 호루스의 눈을 나타낸 프리메이슨의 상징이기도 하다. / 눈 주변의 빛은 7번째 봉인의 태양풍을 의미함 2002년 8월 15일 영국의 햄프셔 주에서 발견된 곡물밭을 태워 만들어진 미스터리 써클 : 외계인 형상 접시 모양의 UFO “Beware the bearers of FALSE gifts & their BROKEN PROMISES. Much PAIN but still t...
원문 링크 : 스티븐 스필버그, '접시' 타임스퀘어 광고 메시지의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