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누카 기간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여러 시끌벅적한 일들 사이에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조금 뒤늦게 이번에 등장했었던 태양 표적에 대해 공유한다.
UTC +0 기준으로 2025년 12월 13일 오후, 대한민국 (+9) 기준으로는 12월 13일 늦은 밤 시간이 된다. 태양 코로나 홀에 마치 해마 혹은 히브리어의 4번째 단어 Dalet(Door,문)과 같은 형태가 등장했었다.
(좌) 하누카가 시작되기 전날 / (우) 하누카 당일 마치 고개가 갸우뚱해질 수 밖에 없는 이미지로 보일 수 있지만 사실 히브리어 4번째 단어인 달렛이 등장한 것은 과거에는 정방향의 형태로 등장한 적이 있다는 기록을 찾아낼 수 있었다. 2019년 9월 1일에 등장했던 '문'의 문자 그리고 이번 하누카때 등장했던 형태 6년 104일 만에 등장한 표적은 구약에서도 등장한 천사들이 이동했던 야곱의 사다리 = 문이 열려있는 기간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해당 문이 열려있는 동안에 다른 은하계에 있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