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국일은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부여해준다. 알레프와 타브의 일식이 일어났던 곳도 미국이고, 유대인들이 건국하여 바빌론이 된 곳에 타락천사들이 사람의 가죽을 입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미디어와 모든 최첨단 기술들이 모두 한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은 루시퍼를 상징하는 건국일 7월 4일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과 그룹을 네 얼굴중 하나인 독수리의 형상을 사용하고 있다. 45 × 45 × 45 = 91125 45를 3번 곱한 값은 미국 건국일부터 대환란 시작일 대환란을 시작하는 날이 45를 3번 곱한 숫자인 91125. 그리고 성경 말씀에서의 큰 바빌론에 해당하는 미국의 건국일은 여러가지 의미들을 생각해볼 수 있다.
대부분 '91125일이 되는 날이 휴거의 날이다!'라고 거론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나의 표적과 예수님의 부활을 제외한 것도 문제가 되지만 기록된 말씀에 사용되는 모든 단어들에 매우 중요한 의미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911 = 시작, 은혜,...
원문 링크 : 대환란 시작은 미국 건국일부터 91125일째 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