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간다잖아 저도 자전거 라이더의 새싹인데 팔당 면포도궁까지 달리는 건 엄두가 아직 나지 않아요. 하지만 요기까지 드라이브하면 다시 타고싶다며 꿈틀거리죠.
편하게 가서 디저트를 먹는 것과 신나게 달려가서 충전하는 건 차원이 다른 이야기잖아요. 남한강 자전거길의 오아시스 신기한 일이죠.
근처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설레는 길목엔 사람들이 즐겨찾는 음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콕 찜해놓고 누가 거기 간다고 듣게 되면 그곳을 말하죠.
나인블럭 카페가 잘 알려져서 위치를 찾기엔 어렵지 않아요. 혹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팔당역에 내려서 좀 여유롭게 1km 정도 걸으면 도착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전용 주차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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