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나라 농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유럽과 미주에서 맛을 아는 이는 대극천 납작복숭아를 고민 없이 한 입 베어물었을 가능성이 높죠. 코시국에 어딜 갈수가 없으니 이국적인 과일을 만나면 주저없이 마음 달래는 수단이 되곤 합니다.
우연히 익숙하면서도 조금 다른 이 녀석에게 끌려 집으로 낚아와 섭취해본 며칠간의 기록을 남겨요. 중국에서 기원을 찾는다네?
거의 뭐 없어서 못 먹는 수준으로 인기가 많아서 한국에선 대기해서 먹어야 하는 요 녀석은 무엇보다 사악하게 지갑을 열게 합니다. 찾아보니 이미 5년 전부터 품종을 고민하던 한국 농부들은 결국 대극천 납작복숭아를 낸 건데요.
소위 인싸과일이라 여겨질 정도로 이미 해외여..........
대극천 납작복숭아는 외쿡과 비슷한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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