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을 갔던 기억이 나더라고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를 고양 이케아 푸드코트에서 먹고, 제꺼덕 주변을 돌아봅니다. 비스트로 외에 장바구니에 담아올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아마도 제가 다시 스웨덴을 포함한 지역을 간다면 청정한 자연의 음식 때문이에요. 확실히 둘러보고 오니 식품이 살짝 탐나고 재밌더라고요.
내 눈에 들어온 3가지는 pick 1 뭐래도 북유럽은 링곤베리예요. 사진도 블로그도 잘 모를 때 핀란드로 떠나서 멋지진 않지만, 사진으로 남은 게 있더군요.
실제로 본국의 매장을 가면 미트볼을 꼭 먹는다고 하죠. 그 옆에 사이드에 꼭 붙어서 나오는 게 바로 링곤베리예요. lingonberry 북유럽에선 와일드 크랜베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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