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팸족이 되면서 젤 신경 쓰는 게 바로 여행이죠. 강아지 동반해서 다니는 데에 제약이 많아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고르는 게 쉽지 않아요.
우리 댕댕이 어릴 때부터 작년까지 8년 내내 갔었던 애견동반펜션이 있는데요. 그곳에서의 행복했던 추억들을 정리하고 이제 더 이상 가지 않는 이유를 남겨보려고 해요.
첫 방문, 울 댕댕이 2살 때 2016년에 처음으로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당시 이름은 '그린 듯이 아름다운 펜션' 이었어요.
지금은 '타샤의 정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요.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가평펜션 타샤의정원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명지산로 337-251 가평펜션 타샤의정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평에 있어 서울에서 가깝고, 숲속에 위치해 있고 부지가 넓어 성수기에 만실이어도 한적하고 조용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두 번째 방문 가장 좋았던 건 계곡이 두 군데 있는데, 펜션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어느 정도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죠.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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