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온 추석이었다. 길고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우리 강아지와 함께한 명절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졌다.
강아지는 7살이 되면 #노령견으로 분류된다고 들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새꾸는 8살~ 지금은 무탈하고 건강하지만, 하루아침에 병이 나서 여느 때와 같은 명절을 보낼 수 없게 된다 하더라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장거리 운전도 꾹 참고 버텨주는 아이 이번에는 6시간이 넘게 걸렸다. 차 안에서 썩 편하게 있는 아이가 아니라, 2시간 간격으로 휴게소에 들러 산책을 시켜준다.
그런 내 마음을 어떻게 아는지 응가도 쉬야도 순조롭게 해결하는 거 보면, 우리는 팀워크가 참 잘 맞는 완벽한 팀인 것 같다. 우리의 단골 '성주휴게소' 2023년의 성주휴게소 #성주휴게소는 아담하고 산책로와 정원이 잘 정비되어 있어 강아지와 함께 들르기에 딱 좋다.
우리 금쪽이 #성주참외 광고모델 해도 되겠어~ 차 안에서는 안절부절못하고, 커브 돌 때마다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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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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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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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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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휴게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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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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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가
원문 링크 : 강아지와 함께 명절을 보낸다는 것(feat.성주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