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향후 인덕원역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과 인덕원~동탄선(인동선) 등 총 3개 노선이 지나가는 주요역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땅집고] 수도권 남부 핵심 전철망인 월곶~판교선(월판선)과 인덕원~동탄선(인동선)의 연내 공사 발주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신설역 추가 등으로 공사비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사업 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야할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당초 두 노선은 올 하반기에 공사 입찰 공고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발주가 내년으로 미뤄지면 개통 시점도 연기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10개 공구, 총 2조5981억원 규모의 인동선 노반신설 기타공사와 관련해 사업계획 재검토를 진행 중이다. 사업 타당성 재조사와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등 두 가지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땅집고] 인덕원~동탄선 노선도. /표찬 국가철도공단이 어떤 방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연내 ...
원문 링크 : 사업 전면 재검토 위기…월판선·인동선 개통 안갯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