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증명사진️ 너무 예쁘다. 아직 아가여서 입질이 심한데 안된다고 말하면 고개를 돌리면서 삐지고 똑똑해서 쫑이가 잘하는 배변패드에 쉬야랑 응가랑 하고 잘했다고 칭찬해달라고 옆에 온다.
잘했다고 하면 기분이 또 풀어져서 신나게 놀다 또 사고치고 혼내고 삐지고 무한반복을 하는 요즘이지만 코로나 속에서 힐링하고 있다️ (아래 쫑이는 엄마한테 혼나서 서운해하는 사진) 좀 자랑하면 견생 50일인데 배변도 가리고 앉아 엎드려 기다려를 할 수 있다c 20번 말하면 1번 해주는 건 비밀 ㅋㅋㅋㅋ 여튼 매일 c를 반복하는 엄마지만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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