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쫑이가 헥헥거렸던 경험과 깨달은 내용을 써볼게요.
새끼강아지 쫑이가 이모를 만났어요! 쫑이가 이모를 처음 만난 날이었어요.
이모가 찍은 사진인데 약간 경계한 새끼강아지 쫑이에요. 이모를 슬슬 염탐해요.
너 누군데? 뭐 하는 사람인데 내 이름을 아는 건데??!
그러곤 저한테 와요. 쟤 누구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요.ㅋㅋㅋ 이모와 친해질 수 있도록 사료와 함께 만남의 시간을 가졌어요.
신나게 뛰뛰 하다가 자는 줄 알았는데 쫑이 집에서 헥헥 소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완전 멘붕에 빠져 쫑이 울타리를 열어줬는데 나오더라고요.
일단 쉬야부터 하고 시원한 바닥에 뒀어요. 헥헥거림이 사라져서 안심하고 다시 쫑이를 집에 두었는데 또 헥헥거렸어요.ㅠㅠㅠㅠㅠ 수의사 샘한테 바로 전화해서 위험한 상황이면 동물 병원으로 가려고 준비했답니다.
상황을 들어보시더니 말씀해 주셨어요. 새끼강아지 때는 너무 흥분한 상태로 잠이 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면 헥헥거릴 수가 있대요.
아직 어려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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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끼강아지 쫑이의 헥헥거림으로 밤샘과 반성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