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생활을 기록하는 숭이입니다.
여러분은 '이웃'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어렸을 때를 기억하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친구, 부모님이 안 계실 때 돌봐줄 어른이었어요.
그만큼 서로가 어려움이 있을 때 돕고, 기쁜 소식이 있을 때 행복함을 나누는 사이가 좋은 이웃이었는데요. 하지만 성장하면서 이사도 자주 하고,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로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아쉽지만 그게 당연시되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하지만 네이버카페이웃 서비스가 나오면서 일상이 조금은 달라졌는데요.
최근에 빨래를 잘못해서 모든 블라우스에 검은색 선이 다 그어지는 맘찢한 일이 있었는데요. 네이버카페이웃 서비스를 이용해서 우리 금천구 이웃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이웃분들이 알고 있는 다양한 꿀팁을 알려줘서 옷을 잘 살렸답니다.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동네 이웃분들의 질문 글에는 아는 선에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자주 애용하다 보니 필요한 정보도 알게 되고 ...
#
금천구
#
카페이웃
#
지역소통
#
네이버카페이웃
#
네이버카페
#
네이버이웃
#
금천구정보
#
금천구생활
#
협찬
#
금천구소통
원문 링크 : 네이버카페이웃 선한 영향력이 가득한 이웃소통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