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 오이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바닷바람을 느끼고 싶어서 쫑이와 다녀왔는데요.
차를 이용하면 더 가까울 텐데, 뚜벅이로 지하철을 탔어요. 1호선, 4호선을 타고 전철 여행을 했네요. 차는 없지만, 개모차는 있기에 대중교통 이용할 때 나름 편하답니다.
쫑이도 누워서 쉬면서 잘 다녀왔어요. 오이도역에 도착해서 펫 택시를 이용했어요.
택시 타고 15분 정도 거리이고 21,000원 정도 나왔어요. 일반 택시는 오이도역에서 오이도까지 8,000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오이도 바닷가가 보이는 정동진 조개구이 식당 애견동반 가능한 식당을 찾아서 미리 예약한 곳으로 갔어요. 바닷가가 보이고 쫑이 유모차를 편하게 둘 수 있는 구석 자리를 주셨어요.
센스 good! 최근 애견동반 가능한 식당과 카페가 많아졌다고 해요.
정동진에서는 강아지를 꺼내둬 된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저희는 개모차를 열어두지 않았어요. 참고로 조기구이 집 가기 전에 네이버에서 검색 한 번 해보세요.
예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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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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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애견동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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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애견동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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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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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는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