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님께서 둘째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거동이 힘들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요즘입니다. 그래서 제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현실은...
그렇습니다. 항상 부족한 뚱뚱보 입니다.
더 잘해야하는데 항상 말로만 끝나버리는 제 자신을 발견해버리고 끝나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습죠. 쿨럭.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다짐하고 다짐하지만 부족해도 더 잘하고픈 뚱뚱보 입니다. 비록 왕님은 안보고 계시지만 여기서 다시금 화이팅을.
쿨럭. 그래서 오늘은 의도하지 않은 왕님의 힙한(?)
임산부 패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 하는데요. 바로 임산부 옷으로는 다소 난해할 할수 있는크롭 롱슬립 퀼팅 패딩점퍼 입니다.
이 퀼티드 자켓 브랜드는 제가 좋아하는 오프로드 입니다. 벌써 오프로드 리뷰만 몇번 했을 만큼 제 애착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왕님이 고르시긴 하였는데 생각보다 크롭 서타일이여서 당항하였으나 예뻐서 힙한 임산부 패션으로 거듭난 하루였습니다. 다만, 장소는 주니어의 책을 빌리러 어린이 책방이라는 건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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