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한 하루가 마무리되는 시점인데요. 이럴땐 아무래도 옷차림도 가벼운 소재 아니면 스커트나 쇼츠를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짧은 하의나 슬랙스 또는 데님에 어울리는 슈즈나 로퍼를 찾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주제는 바로 여름철 신기 좋은 명품 구두인 로퍼 입니다.
바로 에르메스 로퍼인데요. 차정원의 애착 로퍼로도 유명한 만큼 그녀의 일상생활에서도 어렵지 않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에르메스는 뭐 명품 중에서도 명품으로 인정 받으면서 동시에 버킨백은 이 전 구매 이력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을 만큼 꽤나 까다로운 럭셔리 브랜드죠. 그렇기에 스카프나 지갑 또는 로퍼들을 구매해서 미리 이력을 쌓는 케이스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차정원님은 예외 일 것 같네요. 로퍼를 맨발이나 또는 페이크 삭스로 신는 경우도 많으나 차정원의 경우에는 역시나 패피답게 중양말로 어느정도 길이감 있는 양말과 함께 에르메스 로퍼를 함께 했습니다.
화이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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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양말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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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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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