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은 결혼식 시즌이 가장 많은 달이 아닐까 싶은데요. 결혼을 미뤘던 커플들도 하나둘씩 준비하면서서 그 어느 때보다 결혼식이 몰린 시즌이죠.
경리 결혼식의 주인공은 물론 신랑과 신부겠지만 또 하객 패션을 그냥 넘길 수는 없겠죠? 어떠헥 입어야 깔끔하고 너낌 살리는 서타일이될지 고민하게 되죠.
그래서 오늘은 지금 시즌에 결혼식에 참석한 연예인들 하객 패션을 통해서 잘 참고하여 그대로 스타일링 맞춰 나가면 딱이지 않을까 싶어 준비해봤습니다. 김나영 이민정 먼저 트위드 셋업이나 위아래 통일감을 주는 셋은 빠질 수 없는 조합 중 하나인데요.
깔끔한 트위드 자켓에 미니 스커트 셋 세련되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거의 교본 같죠.
정려원 다음으로는 블랙 또는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나 상의에 롱 스커트를 코디한 스타일인데요. 밝은 색은 신부에게 양보가 필요한 만큼 깔끔한 룩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기은세 & 전혜빈 그리고 가벼운 자켓과 원피스를 조합하여 깔끔하면서도 무난한...
#
하객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