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우스의 계절인 지금 거기서 거기인 블라우스들이 많다 보니 그래도 조금 색다른 이색적인 또는 유니크한 매력이 있는 것을 찾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40대 임에도 착실한 관리와 라인 유지를 통해 20대 부럽지 않은 김빈우님의 데님 블라우스 패션을 한번 살펴 보려 합니다.
진심 이제 나이대에 상관 없이 패션 스타일링을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나이의 경계선은 어느덧 허물어져버린 요즘이 아닐까 싶네요. 가죽 쇼츠에 시원해 보이는 블루 컬러의 러플장식 데님 긴팔 블라우스를 통해서 원피스의 하늘거림은 살리면서 데님과의 조합으로 더 독특함을 더했습니다.
이자벨마랑 에뚜왈 블라우스로 가격대는 60만원대인데요. 아무래도 이자벨마랑 자체가 준 명품급이다 보니 어느정도 가격대는 나가는 것 같네요.
위는 라이트한 컬러로 하의는 진한 블랙 쇼츠로 어떻게 보면 컬러의 대비를 철저히 하였는데요. 역시나 센스 있는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30% 할인된 가격의 데님 블라우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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