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하루가 계속되는 요즘 이럴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달달한 믹스 커피 아이스로 먹으면 그게 바로 꾸르잼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러나 우리 패피들에게 있어 여름은 또 하나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너무나 좋은 계절이기에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죠.
그래서 오늘은 패피들이 즐겨 입는 데님 팬츠 가운데서도 청바지를 반바지 형태로 입는 조츠(진 + 쇼츠)를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청 반바지도 길이에 따라 버뮤다 타입부터 쇼츠까지 다양하게 길이감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사실 길이의 정도는 본인의 취향에 따르는 것이니까요. 특히나 여름에 데님 블루의 컬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만큼 지금 시즌에 입기 너무나 좋은 스타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특히나 이번 시즌에는 버뮤다 팬츠가 유행한다고 하지만 또 바이커 쇼츠처럼 딱 붙고 짧게 나오는 스타일도 함께 유행인 만큼 그날 그날 분위기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거 같아요. 특히 데님이란 소재가 전달하는 캐주얼한 매력이 여름의 자유분방함과도 잘 어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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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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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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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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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