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는 나이는 뭔가 이전과 다른가 싶은 그러한 나이대 일지도 모르는데요. 그러나 요즘에는 사실 이러한 나이대는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기대수명이 그만큼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뭐..
클럽 이런 곳의 입장은 어려울 수도 쿨럭.. 그러나 패션 만큼은 2030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는데요.
그만큼 나이가 들어감에도 관리가 중요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40대 패션으로 러브킴!
김사랑의 데일리룩 알아봤는데요. 이 날 김사랑은 깔끔한 무지 티셔츠에 데님 미니스커트로 스타일을 꾸몄는데요.
거기에 추가로 블루톤의 야구모자와 샤넬백으로 마무리를 하였죠. 어떻게보면 정말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꾸안꾸룩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러나 이런 룩으로도 뭔가 다른 듯한 포스와 느낌을 전달하기란 여간 쉽지 않죠. 가장 패션에서도 어려운 단계 중 하나가 꾸안꾸룩으로 패션 센스를 살리는 느낌을 전달하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이 날의 포인트는 아무래도 샤넬 백팩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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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