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브랜드마다 떠오르는 시그니처 로고 또는 패턴이 있듯이 각 브랜드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앰베서더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샤넬하면 제니가 있듯이 디올하면 전 빙상의 여왕 김연아가 떠오르는데요.
그만큼 디올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보여 주죠.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단아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해 마치 일타 청담동 며느리룩 스타일링 같은 체크 반팔 미니 플레어 원피스를 살펴보려 하는데요.
이렇게 결혼식 하객룩 완성하면 그냥 깔끔하게 끝내는거죠. 가운데 하얀 밴드에 크리스챤 디올이 새겨져 있어 사진만 언뜻 놓고 보면 투피스처럼 보이는 그러한 경계선이 뚜렷한 원피스 입니다.
또한 쥬얼리 역시 디올의 것으로 모두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인데요. 디올 팔찌와 시계 등 모두가 김연아의 코디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니트 소재 이면서 그레이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Check'n'Dior 모티브로 장식된 쇼트 드레스인 만큼 웨이스트를 강조하는 콘트라스트 밴드가 돋보입니다. 아래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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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하객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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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며느리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