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많은 명품 브랜드 가운데서도 페미닌한 감성이 강한 럭셔리 브랜드가 있는데요. 옴므 라인이 따로 있더라도 말이죠.
수지 그 중 하나가 개인적으로 크리스찬 디올이 아닐까 싶은데요. 디올 옴므 역시 매력적인 라인업이지만 디올의 감성과 느낌은 여성에게 더 특화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 선글라스로 럭셔리함은 물론 우아함까지 가져다 주는 과거의 레트함이 스리슬쩍 녹아들어간 디올 선글라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려 하는데요. 슬기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로 수영복 그리고 선글라스 등을 대표적으로 몇가지 꼽을 수 있을 만큼 인기 템이라 할 수 있는데요.
기은세 여자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패피들 그리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인 디올이고, 또 디올 만의 감성은 선글라스 하나로 패피력을 강화시켜 주죠. dior signature b1u 수지와 슬기가 쓴 선글라스 옆면의 크리스챤 디올 파리가 큼직막 하게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각인 되어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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