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어울리는 소재라고 하면 보통 린넨 등 통기성이 좋은 소재들이 떠오를실텐데요. 그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소재들이 여름에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트위드 소재인데요. 트위드하면 약간 두께감이 있는 텍스쳐라고 인식되는데요.
그럼에도 여름에 사랑 받는 소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정유미인데요.
해외 영화제에서 입은 그린 컬러의 트위드 반팔 미니 원피스 코디로 여름의 스타일을 완성 하였습니다. 트위드 소재지만 라이트하게 나온 만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미니 원피스 타입으로 길이감이 짧게 나오면서 동시에 핏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Tweed Mini Dress with Patch Pockets이 정식 제품명인데요. 일자 라인으로 떨어지는 흔하지 않은 스타일에 패치 포켓이 매력적인 원피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원피스이기 때문이라 그런지 몰라도 세련된 트위드 소재와 함께 고급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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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