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이 등원을 정신없이 챙기다 보니 자연스레 학부모님들과 자주 마주치면서 등원할 때 스타일을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무더운 여름날 30대 엄마 패션은 과연 어떻게 스타일링하는게 좋을지 한번 알아보려 하는데요.
바로 엄마 등원룩 패션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시영님인데요.
최근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우연히 봤던 뚱뚱보였습니다. 제가 가진 장점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 얼굴을 보면 안까먹는 것인데요.
그 날은 셀린느 화이트 반팔티에 마스크로 코디를 하셨는데 얼마전 리뷰와 같은 패션이셔서 단박에 알아봤죠. 다만, 아는 척은 안하고 조용히 휘리릭ㅎㅎㅎ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이시영의 등원룩 패션을 보면 시스루 상의에 롱 스커트에를 코디하면서 마지막으로 아식스 오니츠카타이거 멕시코 66 메탈릭 모델로 데일리룩을 완성 했는데요.
아식스 오니츠카 타이거 66의 매력은 사실 스무쓰하게 어디든 잘 어울리고 발 편한 착화감인데요. 메탈릭 컬러까지 더하니 톡톡 튀는 그러한 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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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등원룩